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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손보, '우리집 만사 OK 종합보험’ 출시

최종수정 2007.06.11 08:46 기사입력 2007.06.1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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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손해보험(AHA)은 기존 가정종합보험의 단점을 보완해 업그레이드한 신상품 ‘AIG 우리집 만사 OK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자제품 파손손해, 법률 및 세무상담서비스, 가정긴급서비스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월 보험료 1만4500원 (연간보험료 17만4000원, 실버형 기준) 수준으로 화재시 최대 1억 원까지 보상 받을 수 있으며, 임시거주비용 200만원, 일상생활배상책임 최대 3000만원, 도난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또한 고가의 전자제품이 파손된 경우를 비롯해 배관 및 전기 결함시의 수리비와 주택내 유리파손으로 응급조치가 필요할 경우와 같이 생활과 밀접한 보장 내용을 담고 있으며, 연 최대 5회까지 법률 및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받을 수 있다.

월 8000원 정도 추가로 운전자 손해 비용과, 월 1만원 정도 추가로 골프에 대한 손해비용까지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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