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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캘린더] 6월 둘째주

최종수정 2007.06.11 08:25 기사입력 2007.06.1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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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시행을 두달여 남기고 있지만 메타폴리스와 위버폴리스가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되는 등 신도시 발표의 후폭풍이 청약접수 현장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동탄신도시 주상복합인 메타폴리스가 평균 20대1, 위버폴리스 평균 6.8대1, 오피스텔 평균 77.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이같은 청약 과열을 증명해 주고 있다.

이번주에는 동탄신도시 및 서울 가재울뉴타운 등 전국에서 청약접수 6곳, 당첨자 발표 7곳, 당첨자 계약 9곳, 모델하우스 개관 6곳 등이 예정 돼 있다.

12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뉴타운 청약접수가 시작된다. 동부건설의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 '센트레빌'은 473가구의 아파트를 재개발한 물량으로 이 중 26~47평형 15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가재울뉴타운은 남가좌동과 북가좌동 일대에 조성되는 주거지로, 불광천이 인접해 있고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지하철 6호선 증산역과 3.6호선 수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2009년 완공 예정인 경의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향후 교통환경이 더욱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에서는 15일 충청남도 아산시 권곡동 '더&49406;퍼스트타워' 모델하우스가 개관 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17~29층 규모로 38~79평형 5개동 총 390가구다. 교통시설로는 천안-온양간 복선 전철화가 되는 모산역을 이용해 수도권 출퇴근이 가능하며 KTX를 이용 서울까지 1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다.

교육시설 및 편의시설로는 아산중.고등학교, 선문대, 연세대(예정), 단국대(예정), 순천향대 및 롯데마트, 이마트 등 각종 대형마트 등이 있다. 또한 녹지율이 41%에 이르고 단지 인근에 생태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가 가능하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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