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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UFG 쇠고기 530만 파운드 리콜

최종수정 2007.06.11 09:48 기사입력 2007.06.1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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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균 이콜라이 감염 가능성

미국의 식품업체 유나이티드푸드그룹(UFG)이 자사의 쇠고기에 대해 대대적인 리콜을 실시한다고 온라인경제전문매체 마켓워치닷컴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UFG는 이번 리콜 대상 쇠고기가 대장균 이콜라이 O157:H7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있다면서 지난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생산된 530만 파운드의 다진 쇠고기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쇠고기는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아이다호 몬타나 네바다 뉴멕시코 오레곤 유타 워싱턴 와이오밍의 소매점에서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마켓워치는 전했다.

민태성 기자 tsmi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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