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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공매물 989억원 어치 입찰

최종수정 2007.06.10 15:00 기사입력 2007.06.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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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989억원 어치의 부동산 압류자산에 대해 14일 인터넷 공매 입찰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입찰은 온비드(www.onbid.co.kr) 사이트를 통해 이뤄지며 공매 물건은 아파트, 토지 등 총 455건이다.

종류별로는 아파트 등 주거용건물이 103건, 근린생활시설 및 점포상가 200건, 토지 116건, 기타 36건 등이다.

입찰 희망자는 11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 사이에 신청해야 한다.

입찰보증금은 10%이며 공매 물건을 낙찰 받으면 다음날 역삼동 캠코 본관을 방문해 '매각결정통지서'를 받아가야 한다.

낙찰가격이 1000만원 이상인 경우 매각결정일로부터 60일 이내, 1000만원 미만은 7일 이내에 매수 대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번 공매 물건은 서울.경기 지방의 세무서나 지방자치단체가 국세 및 지방세를 체납한 세금 체납자의 재산을 압류한 것들이다.

문의 1588-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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