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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러시아에 TV공장 신설

최종수정 2007.06.10 12:05 기사입력 2007.06.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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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러시아에 TV 공장을 새로 짓는다. 이 지역의 디지털TV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삼성전자는 모스크바 남서쪽 85km 떨어진 칼루가주 보르시노 공업단지에 총5만9000평 규모의 TV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지역의 디지털TV 수요가 크게 늘어 이에에 대응키 위해 현지공장 건설을 결정했다.

총 5700만 달러를 투자하며 다음달 착공해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보르시노 TV공장가 연간 220만대 수준의 디지털 TV를 생산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는 한국을 포함, 멕시코, 중국, 슬로바키아, 헝가리, 태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세계 8개국에 TV 공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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