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대우일렉, 유럽 '2007 Plus X 어워드' 수상

최종수정 2007.06.10 10:59 기사입력 2007.06.10 10:59

댓글쓰기

   
 
 
대우일렉(대표 이승창)의 LCD TV 모델이 유럽 최고권위의 유럽미디어협회가 주관하는 '2007 Plus X 어워드' 에서 올해의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됐다.

'Plus X 어워드'는 가전, IT, 카오디오 등 8개 분야의 제품을 디자인, 혁신성, 환경성, 사용편의성 4가지 부분으로 평가, 최고의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수상제품은 유럽 전 지역에서 향후 1년간 'Plus X' 마크를 부착하여 디자인, 제품력, 브랜드 등을 보장받게 된다.

이번에 디자인상을 수상한 제품은 32인치와 37인치 모델.

32인치 LCD TV (모델명 DLP-32C1W)는 전면부에 고광택 화이트 컬러를 적용하여 화사한 색감각과 프리미엄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화면부와 전면부에 단차를 두어 슬림함을 강조했다.

37인치 LCD TV (모델명 DLP-37C3)의 경우 제품 하단부분 중앙에 'U'자 모양 미러 디자인을 적용하여 첨단 디지털 감각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테두리와 스피커부분은 투톤 컬러로 처리, 안정적이면서도 편안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대우일렉 유럽사업단 강호중 상무는 "디자인 경쟁력을 앞세워 유럽 시장에서 대우일렉 브랜드 가치제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일렉은 작년에도 32인치 LCD TV로 이 대회에서 최우수 디자인 제품 수상을 한 바 있다.

윤종성 기자 jsyoon@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