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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국 법원에 수입금지 해제 요청

최종수정 2007.06.09 15:49 기사입력 2007.06.0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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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미국 연방 국제무역위원회(ITC)의 퀄컴 칩 내장 휴대폰 수입 금지 요청을 중지해 줄 것을 미국 법원에 요청했다고 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다.

ITC는 퀄컴이 브로드컴의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퀄컴 반도체칩을 내장한 신형 휴대폰의 미국내 수입을 금지한 바 있다. 파이낸셜타임즈는 이번 조치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피래를 입을 수 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AT&T, T-Mobile과 함께 이러한 내용의 요구서를 미국 법원에 제출했으며 수입 금지 조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60일 이내에 승인하면 효력을 발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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