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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안산 사동 개발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종수정 2007.06.08 18:48 기사입력 2007.06.0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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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8일 안산시가 발주한 안산 사동 개발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산시 상록구 사동 1639번지 (사동 90블록)에 위치한 이번 사업은 시화호 동측 연안에 접해 있으며, 11만2000여평 부지를 개발하는 총사업비 3조5000억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GS건설은 운북, 도하, 광명 개발사업에 이어 또다시 대규모 프로젝트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됨으로써 GS건설만의 개발 사업 능력을 인정받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자체평가했다.

에코노모스(Eco Nomos)로 이름 붙여진 이 프로젝트는 GS건설이 시공주간사를 맡고 삼성물산 등이 시공참여하며, 해외투자자로 리만 브라더스(LEHMAN BROTHERS), 국내 금융출자자로는 하나은행과 우리은행 등이 참여한다.

이 사업은 올해 2월 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3월 총 14개 업체가 사업제안서를 제출, GS건설이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GS건설은 내년 6월 최종 협약을 체결,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모스(nomos)란 이집트어로 '운하로 구획된 토지'라는 뜻이다.

안산시 도시비전으로서의 Eco (Ecology + Economy) 와 세가지 신성장동력 Nomos(로봇, 환경, 문화)가 합쳐진 에코노모스(Eco Nomos)는 인천시와 수원, 기도 개발 계획의 3대 축을 형성하고 있는 안산시의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 줄 프로젝트다.

에코노모스에는 로봇, 환경, 문화, 주거 분야를 선도하는 시설들이 도입될 예정이다. 

한편 GS건설은 연간 수주실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10조 이상의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수영 기자 js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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