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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웹 기술의 미래는? ‘웹앱스콘에서 만나본다'

최종수정 2007.06.08 16:44 기사입력 2007.06.0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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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데니스황, 카이스트 전길남 교수 참석

차세대 웹 기술에 대한 현황과 전망을 살펴 보는 '웹 어플리케이션 콘퍼런스 2007'(이하, 웹앱스콘)이 웹 기술자들의 모임인 미래 웹 포럼, 웹2.0워킹그룹, 웹 표준 프로젝트 주최로 21일 코엑스 그랜드 볼륨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웹 기술자들이 자발적으로 행사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직접 자원 봉사로 진행하는 행사로 다음커뮤니케이션, 한국 어도비, NHN, 야후코리아, 구글코리아, 엔씨소프트 등이 후원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참여형 콘퍼런스다.

21일 오전 9시부터 저녁까지 12시간 동안 계속 되는 이 행사는 크게 오전 워크샵, 오후 컨퍼런스 그리고 저녁 비전 나잇으로 진행한다.

오전 워크샵은 실리콘 밸리와 글로벌 웹2.0 동향에 대한 조산구 박사의 웹 2.0 인사이트 튜토리얼을 비롯 오픈 API 및 매쉬업, 리치 웹 어플리케이션 구현, 실전 웹 프레임워크 2.2 및 에이젝스(Ajax)와 웹 표준 등 다섯 가지 트랙에 총 15개 강좌를 개설해 차세대 웹 기술의 실제 구현 사례를 익힐 수 있다.

오후 컨퍼런스는 틀에 박힌 강의 방식을 벗어나 10분간 최신 핵심 기술 주제 시연(데모)과 특정 주제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패널 토의 등을 진행 한다.

특히, 구글에서 한국인 웹마스터로 유명한 황정목(데니스 황)씨가 참석 구글에서 웹 개발 과정에 대해 소개 한다. 다음커뮤니케이션도 에이젝스(Ajax) 기반의 한메일2.0을 이 자리에서 처음 공개하고, 엔씨소프트 오픈 마루도 스프링 노트 차기 버전을 시연할 예정이다.

저녁에는 국내 웹 기술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비전나잇’이라는 행사를 진행 한다.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대학생의 발표와 더불어 오피니티 AP의 한상기 대표의 사회로 싸이월드 창업자인 형용준 엔프라(Enfra) 대표, 인젠 창립자인 노정석 TNC 대표 등이 ‘기술 창업의 길’이라는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

마지막으로 한국 인터넷의 대부로 국내에 최초로 인터넷을 개설한 카이스트 전길남 교수와 한국 인터넷 기업협회 허진호 박사가 함께 미래 웹 기술과 젊은 엔지니어에게 당부하는 대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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