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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930원대 회복...931.0원

최종수정 2007.06.08 15:39 기사입력 2007.06.0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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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6거래일만에 930원대로 올라섰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2원이나 오른 931.0원에 마감했다.

이날 오전 개장환율도 전날보다 2.4원 오른 929.2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이같은 환율 반등에 대해 지난 7일 미국 국채 수익률이 큰 폭 상승세를 보인 것을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

미국의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지난 7일 5.11%에 마감됐다.

외환시장 관계자들은 국내 증시 조정으로 인해 외국인투자자들이 지난 7일부터 이틀간 8000억원 가량 순매도를 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930원대로 오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달러가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원달러 환율 상승 가능성은 있으나 워낙 매물이 많아서 940원대까지는 어려울 것"이라면서 "당분간 원달러 환율은 925원에서 940원대 사이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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