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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저축銀 스포츠마케팅 빛났다

최종수정 2018.09.06 22:18 기사입력 2007.06.0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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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저축은행이 최근 스포츠 마케팅으로 톡톡한 광고효과를 누리는 등 역동적인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윤영규 에이스저축은행장은 "고객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스포츠 마케팅에 주력하는 한편 연내 지점 신설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행장, "골프는 초보 수준"=에이스저축은행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총 상금 3억원 규모의 SBS코리안투어 몽베르 오픈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윤 행장은 "이번 골프 대회는 계열사의 도움으로 타사보다 3분의 1도 안되는 비용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골프대회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윤 행장은 "저도 골프는 초보입니다"라고 밝혔다.

에이스저축은행은 인천문학경기장에도 연간 4500~5400만원 정도의 비용을 투자, 본부석 광고 및 펜스광고, 전광판 CF 뿐 아니라 저축은행 고객들을 대상으로 VIP석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스카이박스 대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야구 마케팅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입사하면 하프마라톤 뛰어야=마라톤을 워낙 좋아하는 윤행장 덕에 에이스저축은행 임직원들은 매년 봄 가을 두차례에 걸쳐 인천 및 강화 마라톤 대회에 함께 참가하고 있다.

마라톤을 통해 '건강 경영'의 이미지도 구축하고 직원들의 단합도 도모할 수 있다는 것.

윤 대표는 "신입사원들이 입사하면 하프 마라톤을 뛰어 완주하도록 권하고 있다"면서 "달리기도 잘하고 영업도 잘하는 에이스저축은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에이스저축은행이 5월에 이전한 신사옥 5층에 230평 규모로 지은 헬스 및 스크린 골프연습장 등 휘트니스 센터도 지역주민들 사이에 입소문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높은 실적과 연내 지점 신설 계획 등 성장 엔진 가동=이처럼 적극적으로 스포츠마케팅에 나선 결과, 에이스저축은행은 지난해보다 높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윤행장은 지난 7일 간담회 자리에서 "올해 순이익을 200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지난해 이상의 많은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윤행장은 "하반기에 경기도 내에 지점 신설을 계획중"이라면서 "본점에서 별도의 지원을 하지 않아도 지점 스스로 여수신에 대한 자생력을 키울수 있게끔 '독립채산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에이스저축은행은 평촌,일산, 김포신도시 등을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으며, 분당을 제외한 경기 지역을 대상지로 선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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