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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해외부동산 취득 1억달러 넘겨

최종수정 2007.06.08 13:28 기사입력 2007.06.0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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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목적용 취득은 195건 7300만달러

5월중 국내 투자자가 취득한 해외부동산이 총 274건 1억300만달러에 달했다.

지난달(1억2900만달러)에 이어 두달 연속으로 1억달러를 넘겼다.

이로써 올해 들어 취득한 해외부동산 규모는 총 1120건 4억5800만달러를 기록했다.

8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5월중 내국인들이 취득한 해외부동산 중 투자목적용 취득은 195건. 금액으로는 7300만달러였다.

지역별로는 동남아시아 지역(102건→128건)의 부동산 취득이 증가한 반면 북미 지역(139건→106건)은 줄어들었다. 

국가별로는 미국(74건)이 단연 많았고 말레이시아(46건), 필리핀(39건), 캐나다(32건), 싱가포르(18건), 뉴질랜드(10건), 중국(9건) 등이 뒤를 이었다.

평균 금액은 37만달러로 지난달(48만달러)보다 낮아졌다.

100만달러가 넘는 해외부동산은 총 11건이 신고됐고 금액으로는 1700만달러에 달했다.

미국이 5건으로 가장 많았고 싱가포르, 영국, 호주 등 6개국이 각각 1건씩을 기록했다.

한편 황건일 재경부 외환제도혁신팀 과장은 "최근 세계부동산 시장이 거품 논란에 휩싸여있는 만큼 해외부동산을 취득할 때는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재호 기자 haoha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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