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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 김상희 대표가 지분 6% 처분

최종수정 2007.06.08 11:04 기사입력 2007.06.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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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은 8일 김상희 대표이사가 자사 보통주 18만2084주(6.03%)를 비전하이테크에 장외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상희 대표의 지분은 164만1821주(15.19%)로 감소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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