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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인도 진출 선언

최종수정 2007.06.08 14:21 기사입력 2007.06.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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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계업체 세이코가 인도 시장에 진출한다.

세이코가 자사 고급 브랜드 스포츄라의 최신형 시계를 공개하면서 인도 진출을 선언했다고 7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스탠더드가 보도했다.

세이코측은 25~40세 계층을 타깃으로 6700~17만 루피(약 15만~390만원)의 110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지 하토리 세이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시계는 우리의 열정이며 다른 브랜드와 우리를 차별화시켜주는 것으로 지난 126년 동안 다른 어느 업체보다 다양한 시계 제조 기술을 개발해왔다"며 "앞으로 인도 소비자들과 영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츠시 카네코 세이코 인디아 사장도 "세이코 시계는 최첨단 기술, 차별화된 디자인, 뛰어난 세공기술로 세계 시계 시장의 표준을 만들었을 뿐 아니라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왔다"며 "세이코의 세련되고 혁신적인 최신 제품을 통해 인도 소비자들도 이와 같은 행운을 누리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희 기자 nut@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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