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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 대통령 측근관리 더 신경써야"

최종수정 2007.06.08 12:31 기사입력 2007.06.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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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원 창신섬유 회장 아들 병역 특례논란

한나라당은 8일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의 아들 병역특례 논란과 관련, "노무현 대통령은 측근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성만 부대변인은 이날 "노 대통령의 측근 중 측근인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의 아들이 아버지 회사인 창신섬유에서 병역특례근무로 군복무를 대신했다고 한다"면서 "당시에는 불법은 아니라고 하지만 노대통령 최측근의 아들이 수많은 업체 중에서 하필 자기아버지 회사에서 병역근무를 했는지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어 "회사측은 강회장의 아들이 누구보다 현장에서 열심히 일했다고 하지만 아버지가 “내 아들은 착실했다”고 두둔하는 꼴"이라고 비꼬았다.

그는 "강 회장의 아들은 '신의 아들'은 아닐지 몰라도 '노 대통령 측근의 아들'이라며 아버지가 노 대통령의 측근이 아니었다면 강회장의 아들이 강회장 회사에서 군복무를 할 수 있었을까 의문"이라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국방의 의무는 대한민국 국민된 자의 의무중 하나다.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보통사람의 아들들에게 좌절감을 주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노 대통령은 측근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영백 기자 ybse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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