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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이재용 전무 폭탄주 안합니다"

최종수정 2007.06.08 10:59 기사입력 2007.06.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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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후계자 이재용 전무가 일부 언론에 보도된 것과는 달리 하계 수련대회에서 신입사원들과 폭탄주를 마시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삼성그룹 고위관계자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이재용 전무의 스킨십 경영을 부각시키면서 신입사원들과 폭탄주를 즐겨마신다는 주장이 보도되고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 전무는 지난해 평창 하계 수련대회에서도 신입사원들과 폭탄주를 마신적이 없다"면서"올해도 그럴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다른 관계자는 "이 전무가 워낙 매너가 탁월한데다 상가에서 기자들과 함께 폭탄주를 돌려 마시기도 한 적이 있어 얘기가 와전된 거 같다"고 전했다.

이번 수련대회는 특히 이 전무가 그룹 경영활동의 전면에 나선 이후 처음으로 갖는 대규모 공식행사라는 점에서 각별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윤종용 부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사장단이 오후부터 이곳 평창에 속속 도착 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룹 안팎의 '사람 챙기기'에 적극 나서고 있는 이전무가 과연 참석할 지 여부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평창(강원도)=김진오 기자 jo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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