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중국, 사모펀드 4곳 승인 임박

최종수정 2007.06.08 12:37 기사입력 2007.06.08 12:36

댓글쓰기

총 800억위안 규모의 사모투자펀드업체 4곳이 중국 정부로부터 승인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차이나데일리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뉴에너지펀드, 상하이파이낸셜펀드, 산시석탄펀드, 쓰촨&47760;양고기술펀드에 대한 승인을 적극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구체적인 언급을 회피하고 있지만 각 펀드업체의 자산운용 규모가 20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첫 사모투자펀드업체인 보하이산업투자펀드가 자산 60억위안을 운용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