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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사장님! 깜짝 놀랐어요"

최종수정 2007.06.08 10:03 기사입력 2007.06.0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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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 본사 전직원에 문자로 초대

   
 

최근 사상최대 실적을 올리며 승승장구를 거듭하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가 본사 전 임직원을 초대한 '깜짝 파티'를 열었다.

지난 7일 오후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본사에 근무중인 300여명의 임직원 전원에 '임직원 여러분, 잠시 후 정동극장에서 만나요~ 장 마리 위르띠제 올림'이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처음 간 큰 직원의 장난쯤으로 치부했던 임직원들은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기꺼운 마음으로 야외 파티에 참석 즐거운 오후 한때를 보냈다.

‘One Summer Night with RSM ’이라고 명명된 이날 파티는 지난해 출범 이후 최대실적을 달성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일궈내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본사에 근무하는 직원들 대다수가 내근직이자 지원부서여서 야외에서 모두 한자리에 모이기 어렵다는 점을 아쉬워했던 사장의 아이디어가 발단이 돼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도전 르노삼성자동차 퍼즐게임, 재즈공연, 르노삼성 스마일상 시상, 기념촬영 등이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기흥 소재 중앙 연구소 및 부산 공장은 9월중에 별도의 파티를 계획 중이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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