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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폴슨 美재무장관 "위안화 절상돼야"

최종수정 2007.06.08 09:56 기사입력 2007.06.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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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위원회의에서 중국 통화정책 비판

헨리 폴슨 미국 재무부 장관이 위안화 절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국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다고 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폴슨 장관은 대통령 직속 수출위원회의에서 "중국이 위안화 환율을 지나치게 억제하고 있어 무역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며 중국의 통화정책을 비판했다. .

그는 이어 "2005년 7월 이후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는 8.2% 상승하는 데 그쳤다"며 "미국의 무역적자와 중국의 외환보유고와 무역수지를 고려해 볼 때 위안화 가치는 현재보다 훨씬 절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그는 "위안화 절상 없이는 중국도 얻고자 하는 것을 얻을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미국의 대중국 무역적자는 2330억 달러를 기록했다.

박병희 기자 nut@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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