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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네트, 김환균씨 외 1인이 지분 7.5% 처분

최종수정 2007.06.08 09:37 기사입력 2007.06.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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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네트는 8일 김환균씨 외 특별관계자 1인이 자사 보통주 114만6970주(7.50%)를 장외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환균씨 외 1인의 지분은 85만3030주(5.58%)로 감소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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