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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산업 발전 자축 '철의 날' 행사 열려

최종수정 2007.06.08 17:59 기사입력 2007.06.0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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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인들이 모여 철강산업 발전과 업계의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철강협회는 8일 오후 6시 포스코센터에서 제8회 '철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세계 5위의 철강대국으로 발전한 철강산업의 성장을 자축했다. 특히 올해 우리나라의 쇳물(조강) 생산량이 사상 처음으로 5000만t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올해 행사에 의의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 이구택 한국철강협회 회장(포스코 회장), 포스코 윤석만 사장, 현대제철 박승하 사장, 동국제장 장세주 회장, 현대하이스코 김원갑 부회장 등 철강업계 및 수요업체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우리나라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원일 세아제강 사장이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으며 최수성 고려제강 부사장이 산업포장을 받았다.

동부제강 백승탁 씨와 현대하이스코 권일 이사대우 등이 각각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비앤지스틸 노재우 씨 등 15명이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받는 등 총 21명에 대한 정부 포상이 있었다.

한편 철강협회가 주는 철강기술상에는 동국제강 고광덕 팀장, 철강기술 장려상에는 현대제철 정봉호 부장이 각각 선정됐으며 철강기능상에 포스코 이상화 주임, 철강기능 장려상에 동부제강 김용일 계장, 포스코 남태규 슈퍼바이저가 각각 선정돼 수상했다.

철강협회는 우리나라 현대식 용광로에서 처음 쇳물이 생산된 6월 9일을 '철의 날'로 제정하고 지난 2000년부터 매년 마라톤대회, 철강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김민진 기자 asiakmj@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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