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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벤드, 안갑원씨가 지분 7% 처분

최종수정 2007.06.08 09:29 기사입력 2007.06.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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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벤드는 8일 안갑원씨가 자사 보통주 200만주(6.99%)를 시간외매매를 통해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안갑원씨의 지분은 299만9844주(10.49%)로 감소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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