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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포커스]착한펀드'시대가 온다

최종수정 2007.06.08 14:29 기사입력 2007.06.0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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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행복나눔 SRI 펀드

최근 이른바 '착한펀드'가 펀드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가한다는 자부심은 물론 펀드 투자를 통한 수익도 창출하는등 1석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대열의 선두에 위치한 펀드가 대신증권의 '행복나눔 SRI(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 펀드'다.

이 펀드는 주식형펀드로 기업의 재무적 성과 외에도 윤리경영ㆍ친환경 경영ㆍ사회공헌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들 중 지속적으로 성장할 기업을 선별해 장기투자한다.

주식에 70% 이상 투자하고 있으며 2006년 10월 23일 설정 이후 행복나눔 SRI주식1class A형은 누적수익률 28.65%, 행복나눔 SRI주식1class C형은 누적수익률 29%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설정액은 113억원 가량.

상품 가입은 개인ㆍ법인 모두 가능하고 가입금액은 적립식의 경우 최초 가입시 최소 1만원 이상이며, 이후 금액에 상관없이 자유적립이 가능하다.

상품 가입 후 90일 이후에 해약하면 환매수수료는 없다.

판매수수료는 클래스 C형의 경우엔 없으며, SRI주식1class A형은 1.0%의 선취 판매수수료를 내야 한다.

신탁보수는 클래스 A형은 1.76%, 클래스 C형은 2.36%다.

여유자금 운용을 위한 임의식 투자와 매월 적금 붓듯 투자할 수 있는 적립식 투자 모두 가능하다.

특히 가장 큰 특징은 상장 및 등록 기업들 중 기업실적을 기준으로 양적 평가방법을 통해 우량종목을 선정, 이를 바탕으로 투자 종목군을 구성한다는 것.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책임 및 경영에 대한 질적평가를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ㆍ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점수화하고 있다.

CSR가 적용되는 기업은 이해관계자(투자자ㆍ소비자ㆍ종업원ㆍ금융기관 등)들과 공존하면서, 기업의 본래 목적인 지속적 성장을 달성할 가능성에 대한 투자를 원칙으로 접근한다.

정재중 대신증권 WM기획부장은 "사회책임펀드는 미국ㆍ영국 등 선진국에서 이미 보편적인 투자방법"이라며 "장기적으로 안정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승국기자 inkle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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