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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화재, 3000억원 사모펀드 조성 추진

최종수정 2007.06.07 14:59 기사입력 2007.06.0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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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화재가 부산시와 손잡고 부산지역 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와 기업유치를 위해 보험사 최초로 사모투자전문회사(PEF) 설립을 추진한다.

7일 그린화재에 따르면 국내외 기관투자가로부터 자금을 유치해 300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를 조성키로 했으며, 부산시는 펀드 조성을 위한 행정 제도적 제반사항을 지원키로 했다.

그린화재는 또 부산시와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창업투자사도 설립키로 했다. 창투사 자본금 70억원 중 그린화재가 40억원, 부산시가 3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그린화재 관계자는 "부산시와 협의가 됐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일정이나 예산은 잡혀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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