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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스투자자문, '이스타'로 사명 변경

최종수정 2007.06.07 13:55 기사입력 2007.06.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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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스투자자문이 제2의 창업을 선언하며 사명을 이스타(EASTAR)투자자문으로 변경하고 서울 여의도 농협문화복지재단 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로운 이름 이스타(EASTAR)는 동방의 별이란 뜻의 'East'와 'Star'의 합성어로 유리스투자자문이 아시아 최고의 자문사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임갑순 이사는 "제2창업을 선언하며 사명변경과 사옥 이전을 동시에 하게됐다"며 "금융중심지인 여의도에서 더욱 발빠른 투자정보와 과학적인 투자 노하우를 접목시켜 대한민국 자문시장에서 새바람을 일으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임 이사는 "장기펀드에 대한 운용경험과 우수한 실적을 바탕으로 2010년 국내 일임자문시장 3위 도약을 목표로 영역확장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며 "활발한 자본 투자를 토대로 과학적인 운영시스템과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 및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통해 자문시장에서 명실상부한 최강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9년 설립된 유리스투자자문은 거래소 상장 기업인 케이아이씨의 자회사다. 장기펀드에 대한 운용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현재 연기금, 정부투자기관, 금융기관 등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황상욱기자 ooc@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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