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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저축銀, "올 하반기 지점 신설 계획 있다"

최종수정 2018.09.06 22:18 기사입력 2007.06.0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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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규 인천 에이스저축은행 대표가 올 하반기 지점신설 계획이 있다고 7일 밝혔다.

윤영규 에이스저축은행 대표는 7일 기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하반기에 지점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본점에서 별도의 지원을 하지 않아도 지점 스스로 여수신에 대한 자생력을 키울수 있게끔 '독립채산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윤대표는 또 "올해 순이익을 200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지난해 이상의 많은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에이스저축은행은 평촌,일산, 김포신도시 쪽을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으며, 분당을 제외한 경기 지역을 대상지로 선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윤 대표는 이날 "에이스저축은행은 세후 당기순이익의 10%를 직원들에, 7~8%는 임원들에 인센티브로 지급해왔다"면서 "올해 1600% 정도의 인센티브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이스저축은행은 오는 14일부터 몽베르 오픈 골프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이외에도 인천문학 경기장 야구 마케팅 등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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