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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 혁신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최종수정 2007.06.07 10:59 기사입력 2007.06.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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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8일 '건설업체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혁신우수사례 8건을 선정.발표하고 시상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건설업체의 경영 및 기술혁신, 상생협력, 고객만족부문에 대한 혁신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예의 대상은 'RC조 층당 3Day Cycle을 통한 초고층 기술경쟁력 세계 1위 달성'으로 삼성물산이 차지했다.

이를 통해 초고층의 골조공사의 표준공기를 6개월 단축하고 36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다는 평가다.

또 GS건설은 '교각 Bracket의 자주식 이동을 통한 MSS 공법의 생산성 향상'으로 금상을, 동부건설 삼성물산 포스코건설이 은상,  재현토건 롯데건설 대림산업이 동상을 각각 수상할 예정이다.

건교부는 "선정된 사례에 대해 '건설업체 혁신우수사례집'을 발간.보급해 건설업체의 혁신학습 및 홍보자료로 활용하고 혁신분위기를 전 건설업계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서 기자 jspark@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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