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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2007 미래 가전 디자인 공모전'

최종수정 2007.06.08 10:59 기사입력 2007.06.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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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코리아는 세계 최대 가전그룹인 일렉트로룩스에서 전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2007 미래가전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일렉트로룩스 그룹에서 2003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세계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으로 전세계 학생들과 한 자리에서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경쟁,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디자인 공모전의 주제는 '2020년 미래를 위한 환경 친화적이며 상호 공존하는 가전'으로 환경과의 조화를 통해 보다 향상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전하면서도 상업적으로 응용 가능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특히 선정 기준은 혁신적인 디자인 소비자 통찰력과 미래를 위한 환경친화적 개발 능력이며 이에 근거해 참가작을 평가하게 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8월 1일까지 전세계 학생들의 접수를 받아 9월말 결선 진출자를 선정, 이들은 11월 말 프랑스 파리로 초청돼 심사위원들에게 자신의 작품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하게 된다. 이후 최종 우승자를 선발해 1등에게는 5000유로의 상금과 일렉트로룩스 글로벌 디자인 연구소 중 한 곳에서 6개월간 인턴쉽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참가 접수는 오는 8월1일까지 본사 디자인 연구소 웹사이트 (www.ElectroluxDesignLab.com)에서 직접 온라인 접수를 통해 하면 된다.

일렉트로룩스 그룹 헨릭 오토 (Henrik Otto) 글로벌 디자인 수석 부사장은 "디자인은 일렉트로룩스 브랜드의 핵심"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혁신적이며 친환경적인 아이디어가 소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선정된 최고의 아이디어는 새로운 제품 개발에 이용할 것"이라며 "누구도 알 수 없다. 오늘은 현실 불가능한 제품이 2020년에 제작 가능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5년 일렉트로룩스 미래가전 공모전에서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 재학중인 김종현(24), 박상훈(24)씨의 '해피 핏 (Happy Feet, 신발 세정기)'이 3위를 수상한 바 있다.

은용주 기자 yo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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