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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레미콘 누적출하 1억5천만㎥ 달성

최종수정 2007.06.07 10:46 기사입력 2007.06.0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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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가 레미콘사업을 시작한지 42년 만에 국내 최초로 레미콘 누적 출하 1억5천만㎥(입방미터)를 달성했다.

레미콘 1억5천만㎥는 분당 규모의 신도시 15개를 건설할 수 있으며, 달과 지구간에 폭 2m, 두께 20㎝의 자전거 도로를 만들 수 있는 물량이다.

쌍용양회는 7일 레미콘업계 최초로 누적 출하 1억5천만㎥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965년 7월 국내 레미콘산업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서빙고공장을 준공하면서 레미콘 사업을 시작한지 42년 만이다. 

당시 서빙고공장의 생산능력은 18만㎥였다.

쌍용양회는 1970년대 사회간접자본의 확충으로 레미콘 수요가 비약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레미콘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지금은 28개 사업장에서 레미콘을 생산, 공급하고 있는 국내 최대 레미콘 메이커로 성장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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