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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지난달에만 2500억원 돌파

최종수정 2007.06.07 10:24 기사입력 2007.06.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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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의 지난 한달간 보금자리론 공급실적이 2500억원을 돌파했다.

7일 주택금융공사는 지난 5월 중 보금자리론 공급실적은 2,501억원이며 이중 인터넷 온라인으로 취급하는 e-모기지론은 1079억원이 공급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전체 보금자리론 공급실적의 43.1%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한편 5월말 현재 보금자리론 공급은 1조 2666억원이며 이중 e-모기지론은 6257억원으로 전체 공급액의 49.4%를 차지했다.

금융회사별 공급실적은 하나은행 1223억원(48.9%), 국민은행 332억원(13.3%), 우리은행 217억원(8.7%), SC제일은행 137억원(5.5%), 삼성생명 136억원(5.4%), 농협중앙회 115억원(4.6%) 등의 순이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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