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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시장 차명 땅 한평도 없어(1보)

최종수정 2007.06.07 09:38 기사입력 2007.06.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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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갖고 그동안 의혹에 대해 해명 나서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7일 거액 재산 차명보유 등과 관련 "오랜 기간 대기업 CEO(최고경영자)로 재직했지만 남의 이름으로 단 한평의 땅도 가진 적이 없고, BBK와 관련해서도 단 한 주의 주식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 전 시장은 이날 여의도 캠프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거액 재산 차명보유 및 투자운용회사 BBK와의 연루 의혹설에 대해 "그동안 당의 화합을 위해 많이 참아왔으나 같은 당내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서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전 시장은 이어 "앞으로 당이 원칙을 갖고 무차별적인 흑색선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해 주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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