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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무제한 이메일" 전체회원 확대

최종수정 2007.06.07 09:27 기사입력 2007.06.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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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자료 담긴 메일 '평생 저장'

야후의 무제한 용량 이메일이 전체 사용자로 확대됐다.

7일 야후코리아(대표 김진수)는 지난 5월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됐던 무제한 이메일 용량 서비스를 전체 사용자로 확대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에 야후 사용자라면 누구나 수신한 메일을 삭제할 필요 없이 영원히 간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자료를 보관하는 웹 저장고로 메일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야후는 지난 5월 22일, 국내 포털 중 최초로 ‘무제한용량’ 이메일 서비스를 개시하며, 6월 중 전체 사용자에게로 확대 하겠다고 약속 한 바 있다. 

김진수 야후코리아 대표는 “한국 사용자들에게 획기적이고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야후 이메일 서비스는 더욱 강력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잡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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