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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재상장 동양강철, 개장 직후 상한가

최종수정 2007.06.07 09:12 기사입력 2007.06.0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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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이 폐지됐다가 재상장돼 이날부터 거래가 재개된 동양강철이 개장 직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7일 오전 9시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강철은 시초가 7580원에 거래를 시작, 14.91% 상승한 8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3만여주며 대신증권, 삼성증권 등에서 매수세가 유입중이다.

동양강철은 지난 2002년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이 폐지됐었다. 이날 재상장된 동양강철의 상장 주식수는 보통주 2292만810주며 액면가는 1000원이다.

상장 기준가는 3790원으로 50~200% 사이에 호가를 접수한 결과 최고가인 7580원에 시초가가 형성됐다.

황상욱기자 ooc@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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