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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장애어린이에 '안전자켓' 보급

최종수정 2007.06.07 08:21 기사입력 2007.06.0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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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7일 특수학교 저학년 장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 안전자켓(Safe Jacket) 무료보급 운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전국 106개 장애 특수학교에 안전자켓 1500벌을 무상으로 제작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이날 국내 최초로 설립된 국립특수학교인 한국선진학교(안산시 본오동 소재)에서 안전자켓 전달식을 가졌다.

한편 삼성화재는 지난 3월부터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 안전자켓 무료 보급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5월말 현재 이 운동을 통해서 어린이 교통안전이 취약한 전국 56개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총 1만1550벌의 안전 자켓을 무상보급하고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교통안전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지난 2004년부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우리 아이 사랑으로 안전하게'를 전개해 오고 있다" 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취약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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