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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파트지구 기본계획 안방서 본다

최종수정 2007.06.07 08:18 기사입력 2007.06.0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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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거나 토지이용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관할 자치구나 서울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사라진다.

서울시는 잠실지구 등 18개 아파트지구 기본계획을 홈페이지 등 인터넷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아파트지구는 지구별로 각각의 기본계획이 결정돼 있고, 이 기본계획에 결정된 내용에 따라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내 아파트지구는 잠실, 반포, 반포, 청담.도곡, 화곡, 암사.명일 등 저밀아파트지구 5개소와 반포, 서초, 잠실, 청담.도곡, 서빙고, 여의도, 이수, 압구정, 이촌, 원효, 가락, 암사.명일, 아시아선수촌 등 고밀아파트지구 13개소 등 총 18개소가 지정돼 있다.

열람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또는 도시계획국 홈페이지(http://urban.seoul.go.kr)를 이용하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담당공무원들 또한 상담시간이 줄어 행정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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