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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가재울 뉴타운 센트레빌 154가구 분양

최종수정 2007.06.07 08:17 기사입력 2007.06.0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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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DMC 배후 주거지역으로 주거가치 기대

동부건설은 서대문구 남가좌동 240번지 일대, 가재울 뉴타운2구역을 재개발해 473가구 중 26∼43평형 15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분 154가구는 26평형(86가구), 33평형(28가구), 43평형(40가구)으로 분양가는 각각 1300만원대,1500만원대,1600만원대 초반으로 결정됐다.

가재울 뉴타운 센트레빌은 남가좌동과 북가좌동 일대에 조성되는 주거지로 불광천과 홍제천 사이에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 4800여평 규모의 중앙공원을 비롯해 어린이공원, 가로공원 등 2만여평의 뉴타운 내 공원녹지가 조성되며 홍제천 복원사업으로 쾌적한 환경이 기대된다.

지하철 6호선 증산역과 수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내부순환도로 및 성산대로를 통해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진입도 용의하다.

상암월드컵경기장, 홈에버, 농수산물시장, 신촌현대백화점, 그랜드마트 등 대형 편의시설이 생활권에 있다.

가재울 뉴타운에는 연가, 북가좌, 충암 등 초등학교 3개와 중.고교가 각각 1개씩 신설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역 맞은편 센트레빌 주택전시관에 마련되며 오는 8일 문을 연다.

분양문의는 1588-1093으로 하면 된다.

   
 
동부건설_가재울뉴타운 센트레빌 조감도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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