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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계 CEO, 한자리에 모인다

최종수정 2007.06.07 07:45 기사입력 2007.06.0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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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운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이번 주말 한자리에 모여 일몰제 적용에 따른 대책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7일 한국선주협회에 따르면 이진방 협회장을 비롯해 국내 40여개 해운업체 CEO들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SK 용인연수원에서 '외항해운 업계 사장단 연찬회'를 갖는다.

이번 연찬회에는 박정원 한진해운 사장, 이종철 STX팬오션 사장, 이정화 SK해운 사장, 김태균 흥아해운 사장, 최영후 고려해운 사장 등이 참석하며, 현대상선은 노정익 현대상선 사장의 일정 관계로 본부장급을 파견한다.

또한 강무현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 고위관계자들도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연찬회에서 특히 톤세제도 일몰제 적용에 따른 대책, 선원수급 및 외국인 선원고용 확대방안, 선원 병역특례제도 유지 대책, 항로별 시황과 전망 등이 집중 논의된다.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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