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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미국 광고비 감소

최종수정 2007.06.07 09:39 기사입력 2007.06.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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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대비 0.3% 하락한 349억달러

올 1분기 미국 광고비가 전년동기 대비 0.3% 감소한 349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TNS미디어의 자료를 인용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1분기에는 토리노 동계올림픽 개최와 관련한 기업들의 광고비가 급증했으나, 올해 1분기에는 그같은 메인 이슈가 없는 것이 하락의 주원인으로 분석됐다.

광고비 하락폭이 큰 매체는 TV로 7.2% 감소한 61억달러를 기록했다. 신문은 5.3% 줄어든 8억1000만달러였다. 반면, 인터넷 광고는 16.7% 증가한 27억달러의 광고비를 올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보여줬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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