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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금리 큰폭 상승..10년물 9개월만에 최고치

최종수정 2007.06.02 11:08 기사입력 2007.06.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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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채권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벤치마크인 10년물 금리는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까지 치솟았다.

증시 사상치 행진이 이어지면서 채권가격은 4주 연속 하락했다. 예상치를 뛰어넘은 경제지표들로 경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됐고 이에 따라 FRB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기 때문이다.

1일 미국 채권시장에서 10년물은 6bp 오른 4.96%로 마감했다. 10년물 금리는 지난해 8월15일 기록했던 5.00% 이후 최고치까지 치솟았다. 2년물도 6bp 오른 4.97%로 거래를 마쳤다. 장기 채권인 30년물도 5.06%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5bp 올랐다.

선트러스트 은행의 앤디 리치맨 애널리스트는 "FRB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으며 지금 당장 채권 시장에 개입할 이유도 없어졌다"고 말했다.

HSBC 증권의 로렌스 다이어 애널리스트는 "10년물의 경우 5%대에 진입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기했다.

 박병희 기자 nut@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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