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뉴욕 FX]달러화 강세..엔/달러 4개월 최고치

최종수정 2007.06.02 09:49 기사입력 2007.06.02 09:48

댓글쓰기

미국 경제지표 호조의 영향으로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

1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 가치가 엔과 유로에 대해 상승했다. 엔화에 대해서는 4개월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소폭 하락한 1.3449달러를 기록했다. 엔/달러 환율도 122.08을 기록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엔/유로 환율도 164.19를 기록 전날보다 상승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5월 비농업부문고용 창출이 15만7000명을 기록하면서 월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5월 ISM 제조업 지수도 1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월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반면 핵심 인플레이션 지표인 미국의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가 월가 예상치를 하회했다. 전년동월비 상승률도 2%에 그치면서 14개월 만에 처음으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물가 안정 범위 안에 속했다.

RBS 그리니치의 앨런 러스킨 스트래티지스트는 "고용 지표 호조로 미국 경제의 경착륙이나 달러 매도를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평가했다.

박병희 기자 nut@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