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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PGA 파생정기예금 판매

최종수정 2007.05.30 17:14 기사입력 2007.05.3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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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총 1500억 한도로 'PGA(Principal Guaranteed Account) 파생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달 12일까지 판매될 'PGA파생정기예금'은 원금이 100% 보장되는 기본 특성 외에 안정성을 지향하는 고객과 수익성을 지향하는 고객의 특성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다.

안정성을 지향하는 고객은 KOSPI200(1년제) 상품과 확정고금리 상품에 50대 50 비율로 동시 가입함으로써 KOSPI200 지수변동률과 관계없이 최저 연4.4%의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다.

또 만기에 지수 상승률이 15%를 초과하면 연 6.4%의 수익률도 추구할 수 있다.

수익성을 지향하는 고객은 상승참여율을 90%로 적용해 1년제 최고수익률 연18%를 기대할 수 있는 NIKKEI225(1년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 단기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KOSPI200(6개월제) 상품의 경우 만기 시점에 지수상승률이 5%를 초과하면 연 6%의 수익률을 얻게 된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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