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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지속발전가능 에너지 공조 합의

최종수정 2007.05.30 14:32 기사입력 2007.05.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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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제8차 APEC 에너지장관회의 열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들이은 에너지 효율 향상, 원자력 및 신재생에너지 사용 증진, 에너지 기술 개발 등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

산업자원부는 29일 호주 다윈에서 에너지안보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논의하는 '제8차 APEC 에너지장관회의'에서 국제에너지기구(IEA)사무총장과 각국 에너지장관 및 관계자들이 '효율, 절약 및 다양성을 통한 에너지 안보와 지속가능발전'을 주제로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특히 원자력이 에너지안보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 에너지원이라데 공감했다.

아울러 APEC 회원국간 역내 액화천연가스(LNG)스왑거래 활성화 방안등도 논의했다.

한국대표단은 미국, 호주, 일본과 각각 양자회담을 갖고 올해 안에 실무협의회를 열어 에너지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종원 기자 jjongwoni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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