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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우수 건설업체에 인센티브 부여

최종수정 2007.05.30 14:19 기사입력 2007.05.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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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을 잘하는 건설사는 우수업체로 선정돼 적격심사(PQ)와 시공능력평가에서 혜택을 받게 된다.
 
건설교통부는 중소건설업체 지원실적이 좋은 우수 건설업체 2874개사에 대해 우대조치를 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PQ때 최대 2점을 부여, 시공능력평가시 공사실적 평균액의 최대 6%를 가산받게 된다.

건교부는 지난 1998년부터 '건설업자간 상호협력에 관한 권장사항 및 평가기준'을 만들어 일반-전문업체간,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유도하고 있으며 우수 업체에 대해서는 1년간 적격심사(PQ)와 시공능력평가에서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에는 평가신청업체 3342개중 2874개가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이는 전체 일반건설업체의 22.3%에 해당된다.

박종서 기자 jspark@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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