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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협회장에 윤태순 現회장 재선출

최종수정 2007.05.30 13:19 기사입력 2007.05.3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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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협회는 30일 펀드회관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윤태순(사진) 현 회장이 회원사들의 투표를 통해 차기(5대) 자산운용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날 138개 자산운용협회 회원사 가운데 96개 회원사가 참석한  임시총회에서는 회장후보로 출마한 윤태순 현회장과 유병득 SH자산운용이 표대결을 펼쳤으며 윤회장은 출석의결권의 60.86%를 획득,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회장은 6월 5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자산운용협회는 차기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 회장을 공모했으며 자산운용협회 이사회는 후보 2인을 총회에 추대한 바 있다.


이승국 기자 inkle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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