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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13개 건축물은 이런 것!

최종수정 2007.05.30 12:33 기사입력 2007.05.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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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자문 건설기술·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위원장 김진애)가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건축 양식을 집대성했다.

30일 이 이원회는 지난 2006년 4월부터 매달 '이달의 건축환경문화'로 선정한 건축물을 정리해 '좋은 건축·좋은 도시 한국을 만든다'라는 제목으로 도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건축환경문화'는 선진화위원회가 매달 한 작품 씩 완공된 지 3년 이상 경과 후 아름답고 의미 있는 건축 환경 중에서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한 작품들이며 이번에 발간된 책에는 선정된 13곳의 사진과 선정 사유, 작품 속의 공간이야기도 담고 있다.

이번 도서 출간은 전통 건축과 환경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일반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건설참여자의 자긍심을 제고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한편 위원회는 오는 6월 중 선유도공원과 서울시립미술관, 전주한옥마을, 무주군 공공건축물등 선정된 13개 작품들을 지자체 관계자 및 시민이 직접 답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김수길 기자 sugir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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