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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빡이' 김대범, 환경자원공사 홍보대사 위촉

최종수정 2007.05.30 12:09 기사입력 2007.05.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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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빡이'로 유명한 개그맨 김대범(사진)이 한국환경자원공사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한국환경자원공사는 김씨가 공사의 홍보대사에 임명돼 각종 환경정책을 알리는 한편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사측은 정직하고 친숙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김씨와 함께 환경과 경제의 상호공존을 위한 자원순환산업 발전을 목표로 대국민 홍보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김씨는 31일 '2007세계여자비치발리볼 월드투어' 경기장 에서 홍보대사로 임명된 뒤 시민들과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에 참석하는 등 환경지킴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김씨는 개그콘서트의 인기프로그램이었던 '마빡이'가 종료된 이후 최근에는 '폭소클럽2'에서 정치풍자 개그 '나라걱정위원회'를 선보여 인기를 이어가는 등 활발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환경자원공사는 제품의 설계 및 생산에서부터 유통 소비 폐기단계의 전 과정에 걸쳐 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자원의 재순환을 유도하는 폐기물종합관리기관이다.

정경진 기자 shiwal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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