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금강제화, 신세계 첼시 내 매장 오픈

최종수정 2007.05.30 11:21 기사입력 2007.05.30 11:20

댓글쓰기

토털 제화브랜드인 금강제화가 오는 6월 1일 신세계 첼시 내 '헤리티지 금강'(Heritage Kumkang) 매장을 오픈한다.

'헤리티지 금강'은 최고급 남/녀 정장화 및 고급 핸드백만을 모아 판매하는 편집 매장으로 운용되며 총 72평 규모로 약 450여개 제품이 구비된다. 제품 할인률은 평균 35%선으로 적용될 전망이다.

입점 브랜드는 순수 국내 브랜드 헤리티지 리갈(Heritage Regal) 및 헤리티지 비제바노(Heritage Vigevano)를 비롯해 수입 명품 브랜드 모레스키(Moreski)와 로에베(Loewe), 로쎄티(Rossetti), 브루노말리(Bruno magli)로 라인업이 구성될 예정이다. 이밖에 고급 잡화 제품도 추가로 갖춰질 계획이다.

헤리티지 리갈은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는 고품격 신사화로, 1999년 한정판으로 첫선을 보였고 2001년부터 금강제화가 확대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다. 악어와 타조, 장어 가죽 등 순정 특수피 소재가 사용되며 전제품이 수제작을 통해 제작되고 있다.

한편 오픈 기념으로 '헤리티지 금강'은 6월 1일부터 3일,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신발 제조 공정을 시연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 자리에서 월별 탄생석을 메인 장식으로 활용한 탄생석 슈즈 시리즈(1월부터 5월까지 총 5종류)가 함께 전시된다. 또한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헤라를 사은품으로 지급된다.

김수길 기자 sugiru@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