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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55.7억원 예멘 석유개발 사업에 투자

최종수정 2007.05.30 11:13 기사입력 2007.05.3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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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는 30일 55억7100만원 규모의 예멘 육상 39광구 석유개발 사업에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날 예멘정부와 생산물분배계약을 체결해 올해 하반기부터 2D, 3D 탄성파 탐사 및 탐사공 시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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