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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21, 연일 52주 최고가

최종수정 2007.05.30 11:09 기사입력 2007.05.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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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21이 경영권 매각 소식으로 닷새째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오전 11시5분 현재 주가는 180원(10.11%) 오른 1960원으로, 이틀 상한가를 포함 5거래일 동안 50% 가까이 오르며 연일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올해 저점과 비교하면 3배 이상 오른 가격이다.

스포츠서울21은 전날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서울신문사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 788만7천210주(47.23%)와 경영권을 조명환 외 2인에게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준영 기자 jj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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