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기태 삼성 부회장 "2~3년내 HD급 와이브로 선보일 것"

최종수정 2007.05.30 11:07 기사입력 2007.05.30 11:03

댓글쓰기

30일 이기태 삼성전자 기술총괄(CTO) 부회장은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 2007'에서 "현재 와이브로를 통해 HD급 방송을 볼 수 있도록 준비 중"며 "2~3년내 HD급 실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브로는 시속 100Km이상 고속으로 이동 중인 차량에서도 대용량의 데이터를 주고 받는 기술로 현재까지 초당 20Mbps의 전송이 필요한 HD급 화질은 구현되지 않고 있다.

은용주 기자 yong@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